(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아시안에 대한 증오 중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16일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1곳과 스파 업소 2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2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피해자 10명은 모두 성인이다. 남성 5명, 여성 5명이다.

경찰은 "사건 현장과 주변 지역에 대한 질서는 완전히 회복됐다"며 "부상자 7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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