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선전매체가 한국과 미국, 일본의 3국 공조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북한 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는 “남조선(한국) 언론, 전문가들 속에서 한·미·일 3자 공조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고 23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미·일 외교장관, 안보실장, 정보수장 회담에 이어 국방장관 회담이 추진 중인 상황을 언급하며 “이것은 압박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주장했다.
일본에 대해서는 “남조선 무시전략을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미국이 원하는 한·미·일 협력을 일본에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