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호조를 나타내며 주요 지수는 상승세로 이끌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번 주 예정된 물가상승률 발표를 관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6.0포인트(0.13%) 오른 3만4253.87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4.3포인트(0.34%) 오른 4170.16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6.2포인트(0.64%) 상승한 1만3557.212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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