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시도별 순이동률/사진=통계청 제공.
지난 4월 광주 인구는 전년대비 감소로 전환된 반면 전남은 증가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4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광주 총전입은 1만7224명, 총전출 1만7967명으로 743명이 빠져났다. 전년 동월에는 388명이 순유입됐었다.

전남은 총전입 1만8130명, 총전출 1만7896명으로 232명이 순유입됐다. 지난해 같은 달에는 1640명이 순유출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