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1원 내린 1116.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증시 매도 우위에 불구하고 달러 약세와 역외 위안화 강세 지속에 1116원까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