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소폭 반등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59포인트(0.03%) 오른 3만4322.0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86포인트(0.19%) 상승한 4195.99, 나스닥은 80.82포인트(0.59%) 오른 1만3738.00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