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로 출마한 김웅 후보가 26일 오전 대전 중구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1.5.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6·11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이영 후보를 추천한다면서 "이제는 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 문해력)를 기반으로 당을 운영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가 수학·암호학 전공에 벤처사업가인 이영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감히 추천하는 이유"라고 했다.

김 의원은 "우리 당이 국민과 공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과학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륜이라는 게 사실 주먹구구식 때려잡기 아니면 휴리스틱(heuristics, 주먹구구식 셈법)"이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