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부겸 국무총리.2021.5.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가 정상·고위급 34명과 국제기구 수장 20명 등 총 54명이 영상메시지로 참여하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정상 연설세션이 30일 개최됐다.
정상 연설세션은 김부겸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각 주제별 참석국 정상 영상 메시지와 국제기구 영상 메시지 순으로 약 1시간30분간 진행된다.

참석자는 Δ샤를 미쉘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Δ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Δ리커창 중국 총리 Δ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Δ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Δ사흘레-워크 제우데 에티오피아 대통령 Δ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Δ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환경대신 등이다.


참석자들은 녹색회복, 탄소중립, 민관 협력 3개 주제에 대한 메시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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