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뉴욕증시가 31일(현지시간) 미국의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를 맞아 휴장한다.
메모리얼 데이는 미군 복무 중 사망한 이들을 기리는 미국의 공휴일로,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다.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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