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4일 언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백악관은 다음주 중에 공급망 문제 검토와 관련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반도차 공급망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스 위원장은 주택·건설자재·운송·물류 등에서 올해 발생한 단기적인 병목 현상에 대해 다음 주 내에 논의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현재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은 일시적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현재 반도체 등 여러 분야의 공급망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각 기업과 머리를 맞대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달 21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도 공급망 복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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