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을 졸업하는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를 위해 제작진들은 졸업 선물을 준비했다. 케이크와 함께 맛남이 다발, 우스꽝스러운 사진 등으로 채운 현수막들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홍보인간에서 홍보AI가 된 김동준, 살신성인과 웃음으로 맛남이를 알린 유병재, 아기 입맛을 극복하고 도전과 애정으로 홍보한 김희철의 그간 활약상들이 공개돼 아쉬움을 더했다. 김동준은 “우리 휴학이다!”라고 외치며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했다.
졸업한 세 사람의 빈자리를 배우 최원영, 곽동연, 최예빈이 채운다. 신입연구원이 된 세 사람은 백종원, 양세형과 만나기 전 자신을 잘 표현하는 요리를 선보여 실력을 선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홍보인간에서 홍보AI가 된 김동준, 살신성인과 웃음으로 맛남이를 알린 유병재, 아기 입맛을 극복하고 도전과 애정으로 홍보한 김희철의 그간 활약상들이 공개돼 아쉬움을 더했다. 김동준은 “우리 휴학이다!”라고 외치며 마지막 방송을 마무리했다.
졸업한 세 사람의 빈자리를 배우 최원영, 곽동연, 최예빈이 채운다. 신입연구원이 된 세 사람은 백종원, 양세형과 만나기 전 자신을 잘 표현하는 요리를 선보여 실력을 선공개했다.
최원영이 볶음밥, 곽동연이 고추장찌개, 최예빈이 유자청을 넣은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준비해 시선을 끈다. 세 사람이 어떤 새로운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는 "촬영이 있었던 주말이 벌써 많이 그립지만, 매주 목요일 본방송을 시청자로 계속 함께하겠다. 앞으로도 '맛남의 광장'과 우리 농어민분들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맛남의 광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지 홍보봇 김동준이었다"라는 위트 있는 멘트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