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5명 추가됐다. /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565명 증가하며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5명 늘어나 누적 14만742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5명, 해외유입이 4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13명으로 총 13만8037명(93.63%)이 격리해제돼 현재 74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신규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82명(치명률 1.34%)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은 신규로 79만2835명이 받아 총 1138만7256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2만5563명, 화이자 백신 6만5997명, 얀센 백신 20만1275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23만5748명으로 총 287만386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2차 접종 누적 건수는 백신별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1만651명, 화이자 백신 170만9479명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신규 사례는 6556건으로 총 4만4798건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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