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군 장병 등을 상대로 검체 채취가 진행되고 있다. 2021.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우리 군의 일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다시 0명을 기록했다.
국방부는 13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93명으로 전날과 같다고 밝혔다.

군의 코로나19 일일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0명이 된 건 이달 들어 8일과 9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93명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966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27명이다.

또 보건당국 기준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353명, 군 자체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1만9997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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