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면 청춘일 수도 있는 20대들의 고군분투 리얼 성장 드라마다. 캠퍼스에서 고군분투하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젊고 풋풋한 20대들의 봄날 등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강민아에 대해서는 "소빈 역은 열심히는 하는데 잘 안되는 역할"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이 캐릭터가 여준과 수현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민아 씨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밝다"고 밝혔다. 또 "성격의 싱크로율은 맞지 않는 거 같은데 소빈의 역할에 충실해줬고 잘 소화해 준 것 같다"며 "싱크로율 90%"라고 덧붙였다.
배인혁에 대해서는 "수현이라는 캐릭터가 감정 표현이 거의 없고 마음 속 철벽을 가진 소년 가장 캐릭터"라며 "그 부분에 대해 초반에 상의도 많이 했는데 점점 수현을 닮아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에 대해서는 "싱크로율 90%"라고 전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제작진은 "캠퍼스에서 고군분투하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젊고 풋풋한 20대들의 봄날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모든 스태프가 노력했다"며 "첫 방송부터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청춘 스타들이 총출동해 만들어갈 캠퍼스 스토리와 여러 요소에 주목해서 보시면 재미있게 시청하실 수 있다"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