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늦게 말을 꺼낸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쏟아지는 기사와 진실과는 다른 이야기들이 있기에 말을 아끼게 됐습니다. 여러 가지 사건들에 대하여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 또한 저의 불찰과 실수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부분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힘찬은 "여태까지 믿어주신 분들에 대한 보답을 이렇게까지밖에 못하는 저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한 글에서 지인들이 급히 연락을 했고, 어머니의 발빠른 대처로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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