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셋째 질문에 보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맘카페 시즌2 방송캡처

가수 장윤정이 셋째 질문에 보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서는 장윤정이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예비맘 배윤정은 최희를 찾아가 육아 방법을 공부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아이가) 저렇게 먹고 잘 때 좋다"라며 회상했다. 
이에 홍현희는 "혹시 셋째 생각이 있냐"고 기습 질문했다. 장윤정은 "아니다, 연로하셔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하영인 몸무게 20㎏ 가까이 된다 안아주면 어깨 아프다"며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