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둘 곳 없네"… 퀸와사비, 민망한 가슴 노출김소경 기자2021.06.17 | 16:30:53가-100%가+래퍼 퀸 와사비의 아찔한 볼륨감에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퀸 와사비 인스타그램이화여대 출신 래퍼 퀸 와사비의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퀸와사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갈색머리가 낫다네용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퀸 와사비는 가슴 라인이 절개된 데님룩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있다. 특히 그녀의 아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퀸 와사비는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