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533.37포인트(1.58%) 내린 3만3290.08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5.41포인트(1.31%) 밀린 4166.45를, 나스닥 지수는 130.97포인트(0.92%) 하락한 1만4030.38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주간으로 다우는 3.5%, S&P500은 1.9%, 나스닥은 0.2%씩 내렸다. 주간 낙폭은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