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코바이오메드
미코바이오메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액(침) 진단키트의 유럽 CE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후 1시42분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5.72%) 오른 1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당사의 타액 검체 채취 키트와 PCR 진단 시약 사용을 통한 타액 코로나19 검사는 다양한 범용 PCR 장비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 PCR 검사와 유사한 수준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