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로 노동시장의 꾸준한 회복을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다른 최고 기술주들의 주가에 힘입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개장 직후 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15.13포인트(0.36%) 오른 4,256.9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85.5포인트(0.60%) 오른 1만4357.265를 기록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67포인트(0.18%) 상승한 3만3933.91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