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요르단 국왕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을 위해 오는 19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7일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해당 "압둘라2세 요르단 국왕의 방문은 미국과 미국의 중동 핵심 동맹국인 요르단 사이의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과 압둘라 2세 국왕의 만남은 중동이 직면한 많은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는데 었어 요르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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