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깜찍한 타투와 함께 숨길 수 없는 끼를 자랑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현아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실내에서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현아는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현아는 1월2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매, 컴백한 바 있다.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아·던 커플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