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서부 영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카우보이 화보로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제공=BTS ARMY(사진출처=빅히트 공식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지민이 서부 영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카우보이 화보로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11일 BTS 아미(ARMY)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공식 SNS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9일 발표된 싱글 앨범 '버터'(Butter)의 수록곡 ‘Permission to Dance MV Photo Sketch’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 지민은 타고난 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테슬 재킷과 옆트임 부츠컷의 올 블랙 의상을 입은 지민은 고전적 서부 영화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카우보이로 변신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는 평.


크롭진과 흰색 라운드 티셔츠, 여기에 아이보리 자켓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 스케치에서는 발끝까지 디테일을 살리는 표현력 장인 다운 모습으로 사로잡았다. 지민은 무릎을 접어 앉아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아역배우와 눈높이를 맞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섹시한 카우보이 내 마음속에 저장", "자연광 아래 더 빛나는 지민이지", "큐티 섹시 러블리중 오늘은 러블리와 섹시로", "눈높이 맞추는 인성갑 지민은 언제나 감동이야", "외모+실력+인성 다 완벽해","발끝마저 예술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