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길이 장난 아냐"… 최여진 수영복 자태 '美쳤다'김유림 기자2021.07.12 | 15:53:04가-100%가+최여진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최여진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여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하고 순수한 자연이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탁 트인 강을 배경으로 자연의 색과 어우러지는 하늘색 니트에 파란색 스윔웨어를 입고 서 있는 최여진은 탄탄한 구릿빛 각선미와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한다.최여진은 SBS 여자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