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1.6원 내린 달러당 1145.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은 0.5원 오른 1147.5원으로 출발했지만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와 외국인 국내 증시자금 유입의 영향으로 장중 1143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