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 AFP=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몽골을 방문한다고 15일 국무부가 발표했다.
다만 셔먼 부장관의 이번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외교가에서 기대했던 중국 방문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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