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동두천시장이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최용덕 동두천시장이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2022년도 특수상황지역 개발 신규 사업으로 100억원(국비 80%, 지방비 20%)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을 신청해 확보한 것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누적 15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 내년에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현재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계속사업은 소요산관광지 도로 확·포장 및 주차장 설치사업(40억원), 우리 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20억원), 동두천중앙역 주변 보행환경 개선사업(34억원), 산림치유원 자연누림 조성사업(152억원) 등이다.

최용덕 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을 비롯해 중앙부처 방문 등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 동두천시가 한 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많은 현안사업들도 직접 발로 뛰며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