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2회 로또 1등은 20명이다. /사진=장동규 기자
제972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6개 모두를 맞춘 행운의 1등 주인공은 총 20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1인당 11억2488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17일 제972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6·17·23·37·39'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보너스는 '2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0명으로 1인당 11억2488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0명으로 각 468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570명으로 14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698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2만2398명이다.

1등 배출점 20곳은 자동 16곳, 수동 4곳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바이복(서울 강남구), 잠실매점(서울 송파구), 베스토아(용전2호, 대전 동구), 석교복권천국(대전 중구), CU군포덕산점(경기 군포시), 대박로또판매점(경기 수원시), 노다지 복권방(경기 용인시), 우리로또(충남 서산시), 드림로또(전북 전주시), 미래유통(전남 목포시), 금당복권방(전남 순천시), GMART(경북 구미시), 행복복권판매점(경남 사천시), 동원복권(경남 양산시), 로또판매업(경남 양산시), 세븐일레븐창원사림중앙점(경남 창원시) 등 16곳이다.


수동 1등 배출점은 희망복권판매점(인천 서구), 금도끼복권방(경기 양평군), 153로또판매점(충남 아산시), GS25노형이화점(제주 제주시) 등 4곳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