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객장의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
1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725.81포인트(2.09%) 밀린 3만3962.04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역시 68.67포인트(1.59%) 급락해 4258.49, 나스닥 지수도 152.25포인트(1.06%) 밀려 1만4274.9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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