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배성재는 "퇴사 후 출연료가 좀 달라졌다. 원래 '컬투쇼' 출연료로 천 원을 받았다면 이제 100배 정도 뛰었다"고 밝혔다.
최근 체중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별명이 '배민상(배성재+유민상)'이다. 올림픽 끝나고 나면 다시 뺄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이듬해 SBS 공채 14기로 이직, ‘생방송 투데이’, ‘한밤의 TV연예’, ‘일요일이 좋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 다수의 스포츠 경기 중계에서 맹활약을 펼친 그는 방송국의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지난 2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