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오른쪽)이 지난 20일 오후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을 찾아 마중 나온 서영성 병원장과 인사 나누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최선봉에 있는 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21일 윤석열 캠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22일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서울시간호사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한다.

캠프 측은 "지난 1년 6개월간 본인과 가족의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계시는 의료인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간호사분들의 고충과 개선 필요사항에 관한 말씀을 듣고 향후 정책 방향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전날 대구 방문에서 계명대 동산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하고 백신 접종 현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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