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총괄 프로듀서로부터 50억원 상당 청담동 고급빌라를 증여받아 화제를 모은 외신 여기자 A씨가 그룹 에스파와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A씨 인스타그램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로부터 50억원 상당의 청담동 고급빌라를 증여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여성기자 A씨가 그룹 에스파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에스파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기술과 문화의 융합이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지"라는 문구와 함께 "에스파 공연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에스파의 데뷔 직후 A씨가 에스파 멤버 지젤의 이모라는 소문이 나기도 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되진 않았다.

앞서 지난 21일 비즈한국은 "이수만 SM 총괄프로듀서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빌라 한 세대를 여성 외신기자 A씨(53)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빌라를 증여받은 것으로 알려진 A씨는 국내 소식을 미국 B뉴스에 전하는 B뉴스 한국지국 소속의 서울 특파원이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포럼의 대담을 최근 2년 동안 진행한 이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