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에 치러지는 도쿄올림픽이 23일 드디어 개막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관중은 물론 국내 관중도 입장하지 못하는 가운데 개막식은 6만8000석 규모의 경기장에 950명의 관계자만 참석한 채 역대 최소 규모로 진행되게 됐다.
이런 와중에도 사상 초유의 무관중 개막식을 찾은 주요 인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한국은 이번 개막식에서 전체 참가국 중 정확히 중간인 103번째로 입장한다. 김연경(배구)과 황선우(수영)가 기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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