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5.41포인트(0.19%) 하락한 3만5078.90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5.92포인트(0.13%) 하락한 4416.38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2.77포인트(0.22%) 하락한 1만4807.95로 출발했다.

월스트리트의 대규모 기술주들의 실적발표와 27~28일 열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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