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상시에 하던대로만 해도 됐는데 너무 좋아서 흥분 지수가 올라갔다. 탱고 연습 중, 조승우가 먼저 마음을 열고 탱고춤을 추며 다가왔는데 이를 받아주려다가 오바한 나머지 조승우의 확 얼굴을 돌려버렸다"고 고백했다.
김구라는 "최악의 애드리브가 나왔네요"라며 안타까워했고 이에 안영미는 "어떡해"라며 웃음을 참지 못 했다.
이에 조승우는 크게 당황했고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고. 김호영은 "그 다음장면부터 기억이 안 난다. 너무 놀라서 갑자기 블랙 아웃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지금은 잘 지낸다"고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에 조승우는 크게 당황했고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고. 김호영은 "그 다음장면부터 기억이 안 난다. 너무 놀라서 갑자기 블랙 아웃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지금은 잘 지낸다"고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