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병 코로나19 진단검사 검체 채취. 2021.6.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1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56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622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35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3명 가운데 서울 소재 육군부대 군무원 1명과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 병사 1명은 각각 휴가 복귀 전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철원 육군병사는 대구로 휴가를 다녀왔다.


또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병사 확진자는 파견부대 근무 후 복귀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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