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일산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128㎡의 지하 1층 및 지상 4층 규모로 일반수리부터 판금, 도장 등 사고수리까지 가능하다. /사진제공=캐딜락
캐딜락이 경기 서북부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14일 캐딜락은 공식 파트너 ‘자일일산서비스’가 일산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으며 경기 서북부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지역 거점 서비스센터로서 역할을 담당한다.

캐딜락 일산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128㎡의 지하 1층 및 지상 4층 규모로 일반수리부터 판금, 도장 등 사고수리까지 가능한 종합 정비시설을 갖췄다.


5개의 기능정비를 위한 워크베이와 판금 작업을 위한 워크베이 6개, 특수 열처리 도장부스 3기 등 우수한 서비스 처리 능력을 갖췄으며 별도의 고객 라운지와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신형 에스컬레이드 고객들은 일산서비스센터를 통해 별도의 예약없이 정기점검 및 간단한 소모품 교체 등을 제공받는 ‘익스프레스 서비스’ 와 원하는 장소에서 서비스센터에 차를 입고 및 출고할 수 있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영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지난달 인천 남동서비스센터 오픈에 이어 일산서비스센터를 열어 수도권 고객들의 A/S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며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만큼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