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비키니"… LG 치어리더, 보일락말락김소경 기자2021.09.14 | 14:25:50가-100%가+원민주 치어리더의 비키니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원민주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원민주 치어리더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민주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은 늘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원민주 치어리더는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카메라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라인을 뽐낸 그는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원민주 치어리더는 1994년생으로 LG트윈스, 원주 DB 프로미,충남 아산 FC에서 활동중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