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유승민 전 의원(오른쪽)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이준석 대표와 면담에서 지지자들이 붙여준 애칭인 '유치타' 인형을 선물하고 있다. 치타는 몸을 잔뜩 웅크린 후 크게 도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