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은 지난 16일 나주시 봉황면 내 노후 난방시설, 천정 누수, 축사 악취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해있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80만원을 봉황면에 기탁했다./한난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한난)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추석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난은 지난 10일부터 일주일에 걸쳐 우리지역 내 아동,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빛가람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1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 농산물 등을 전달했다.
또한 한난은 지난 16일 나주시 봉황면 내 노후 난방시설, 천정 누수, 축사 악취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해있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80만원을 봉황면에 기탁했다.

한난 관계자는 "나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