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게임'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사에 투자한 쇼박스가 급등세다.

23일 오전 10시18분 기준 쇼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930원(22.68%) 오른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쇼박스는 2018년 '오징어게임'의 제작사 싸이런픽쳐스에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오징어게임'은 이달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배우 이정재가 출연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 전세계 넷플릭스 TV쇼 순위에선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