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통합결제플랫폼 'NH페이'의 이용고객이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난 8월 농협 창립 60주년에 맞춰 통합 결제플랫폼 NH페이를 선보였다.

농협은행과 농·축협 계좌를 연동한 계좌결제 체크카드 서비스가 탑재돼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농협 유통계열사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을 연계해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한 게 강점이다.

지난 9일엔 업데이트를 통해 ▲카드승인알림, 명세서수령방법 변경 ▲우편명세서 이미지 보기 ▲결제비밀번호 변경 프로세스 등을 도입했다. NH농협카드는 앞으로 'NH원패스'와 'NH머니(선불전자지급수단) 결제·송금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금융과 생활을 아우르는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