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요르카에서 요트를 타는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KBS 전 아나운서 손미나의 탄탄한 수영복 몸매에 시선이 모아진다. 손미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휴가 곱씹기. 겨울에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여름이 좋은지 짧아지는 해가 아쉬워요. 스페인의 눈부신 태양을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마요르카에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오프숄더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손미나의 모습에 시선이 모아진다.

1972년생으로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소설가, 여행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손미나의 사용설명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