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이 4일 방송될 tvN '프리한 닥터M'을 통해 6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M' 예고편 캡처

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시원은 오는 4일 오전 9시 tvN STORY와 tvN에서 방송되는 ‘프리한 닥터M’(연출 신상호, 최영락)에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된 류시원은 절친인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정세훈과 오빠 부대를 몰고 다닌 농구 황태자 우지원과 함께 특별한 캠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요리 프로그램 MC로서 오래도록 활약할 정도로 요리에 일가견 있는 그는 평소 아내에게만 해준다는 하이라이스를 선보여 절친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류시원은 연예계, 우지원은 운동계에서 소녀팬들을 몰고 다니며 큰 사랑을 받았던 추억들을 회상하며 팬레터 수량으로 서로 인기 배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세 사람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류시원의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한 생각까지 전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6년 만에 자신의 근황을 생생하게 전한 류시원의 24시간 프리한 일상은 ‘프리한 닥터M’에서 최초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