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었어?"… KIA 치어리더, 장난 아니네김소경 기자2021.10.07 | 13:20:08가-100%가+송경민 KIA치어리더가 아찔한 속옷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송경민 치어리더 인스타그램KIA 타이거즈 송경민 치어리더가 핫한 몸매를 뽐냈다. 송경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민은 스튜디오에서 속옷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구리빛 피부에 보일 듯 말 듯한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1994년생인 송경민은 KIA 타이거즈,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