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내부 객장©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나흘 만에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8.69포인트(0.03%) 떨어져 3만4746.2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42포인트(0.19%) 하락해 4391.34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74.48포인트(0.51%) 밀려 1만4579.5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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