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제문은 2010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고, 2013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250만 원을 선고받았다. 2016년에는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이수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음주운전에 이어 음주 인터뷰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7년 윤제문은 영화 '아빠는 딸' 홍보 인터뷰 자리에 술이 덜 깬 모습으로 나타나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쉬시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기자 말에 "그만하자"라며 일어선 윤제문은 "기사 쓰라고 그래"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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