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어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도 어제 1차 접종 4000만 명을 넘어섰고, 접종 완료율도 전체 인구 대비 60%를 돌파했다. 18세 이상 성인 인구 대비로는 각각 90%와 70%를 넘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외국인 직접투자도 3분기까지 지난해 대비 40% 이상 증가하면서 2018년에 이어 역대 2위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특히 한국판 뉴딜, 소재·부품·장비, 백신 등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전략산업 분야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 우리 정책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정부는 국제적 요인에 의한 물가상승 압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공공요금 동결이나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등 생활물가 안정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도 어제 1차 접종 4000만 명을 넘어섰고, 접종 완료율도 전체 인구 대비 60%를 돌파했다. 18세 이상 성인 인구 대비로는 각각 90%와 70%를 넘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일상회복 지원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는 창작활동 지원과 생계지원과 고용안전망 확충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정부는 문화예술인들이 생계 걱정 없이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률 전망이 하향 조정되는 기조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고 성장률 전망은 4% 이상으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수출은 매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고, 이달 말 사상 가장 빠른 무역 1조 달러 달성이 전망되고 있다. 우리 거시경제가 상당히 양호하고 기본이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들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외국인 직접투자도 3분기까지 지난해 대비 40% 이상 증가하면서 2018년에 이어 역대 2위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특히 한국판 뉴딜, 소재·부품·장비, 백신 등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전략산업 분야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 우리 정책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정부는 국제적 요인에 의한 물가상승 압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공공요금 동결이나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등 생활물가 안정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