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급등했던 비트코인이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의 발언과 중국의 전력난으로 3% 이상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3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3.52% 급락한 5만537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5만7627달러, 최저 5만4477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는 이유는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이 비트코인이 쓸모가 없다고 발언해 비트코인 낙관론에 찬물을 끼얹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뿐 아니라 중국의 전력난이 심각해지면서 암호화폐(가상화폐) 채굴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란 예상도 비트코인 급락에 한몫하고 있다.

전일 비트코인은 미증권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가 수주 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FT)를 승인할 것이란 기대로 3% 이상 급등해 5만7000달러를 돌파했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47% 급락한 684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시황 - 업비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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