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63포인트(0.02%) 내린 3만4372.7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36포인트(0.17%) 오른 4358.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1.24포인트(0.49%) 상승한 1만4537.17로 출발했다.

이날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CPI는 0.4% 오르면서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 5.4%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